여유와 낭만의 바닷길을...걷다. 섬들의 고향. 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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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양파사진

임자양파

임자양파는 청정해역의 퇴적, 유기물과 무기질이 풍부한 바다 바람과 토양 때문에 게르마늄 성분이 많다. 임자에서 자란 양파는 뇌신경 계통의 활성화, 신체노화 억제 등 노인성 치매 예방에 효과적이다. 임자양파는 독특한 매운맛과 단맛의 조화로 크게 각광 받고 있으며 저장성이 뛰어나 전국으로 판매되고 있다.

임자대파 사진

임자대파

임자 대파는 해양성 기후, 갯바람과 토양성분 때문에 게르마늄 성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임자 대파는 잎을 꺾었을 때 영양과 향기가 더 있어 주부들과 음식점에서 더욱 환영 받고 있으며 대파의 흰 부분이 길고 탐스럽기 때문에 가락동 농산물시장에서 1등품으로 정평이 나 있다. 전국 최고품질의 대파는 역시 임자도 대파이다.

새우젖사진

새우젖

새우젖종 어항 단지인 전장포 마을을 중심으로 한 새우젓은 전국 생산량의 70%를 차지하고 있으며 그 맛과 품질은 전국 어느 곳 과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뛰어나다. 오랜세월을 새우젓만 담그다보니까 전장포사람이 임자도 소금으로 새우젓을 담그면 명품젓갈이 탄생한다.

민어 사진

민어

민어는 예로부터 우리나라에서 인기가 있던 어류 중 하나로 지방에 따라 개우치, 홍치 또는 어스래기 등의 다른 이름으로 불리기도 하며 주로 깊이가 15~100m 정도인 진흙질의 연안에서 산다. 낮에는 바다 속 깊은 곳에 있다가 밤이 되면 물 위로 이동하는 습성이 있다. 초여름부터 잡히는 민어가 가장 맛이 좋은데 임자에서 보통 6월말 경부터 잡히기 시작하는 이 민어는 일반 생선들과 같이 매운탕을 끓이거나 소금에 절여서 굽고 튀겨서 먹기도 한다. 특히 민어의 껍질을 벗기고 살을 조심스럽게 손질하여 전을 부쳐 먹는 방법도 인기가 있다.

병어 사진

병어

병어는 수심15~100m 의 바닥이 진흙으로 된 연안에 사는데 최대 몸길이 60센치까지 큰다. 무리를 이루어 지내며 산란기는 5∼8월이고 특히 6월이 산란성기이다. 임자에서는 5월부터 잡히기 시작하며 젓 새우류를 주로 먹이로 삼고 회를 떠서 먹거나 끓여서 먹는 맛이 일품이다. 전국에서 임자산 민어, 병어라면 모를 사람이 없을 정도로 정평이 나 있다.

천일염 사진

천일염

임자도에는 옛부터 소금이 좋기로 소문이 나있는 곳이다. 70년 전통방식으로 생산하는 임자도소금(천일염)은 프랑스 게랑드소금 보다도 맛과 영양이 더 우수하다는 사실을 함경식교수(목포대식품공학과교수)는 발표했었다. 청정해역에서 생산되는 임자도소금의 우수성을 확인한 것이었다.

김 사진

임자 김

임자면 게르마늄지역에서 생산됨 김은 암 예방과 노화방지에 효과가 있는 비타민 A와 뼈에 좋은 칼슘 및 다이어트에 좋은 EPA(불포화지방산) 등 각종 성인병 예방에 탁월한 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유되어있어 다른 지역에서 생산되는 김에 비하여 맛과 질에서 큰 차이가 있는 우수한 자연식품으로 알려져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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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과 관광정책담당 오수영 ☎ 061-240-8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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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07.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