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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메뉴 정의

대동염전

비금도는 광복 후 섬에서 한국인에 의해 최초로 천일염 생산에 성공한 곳으로 알려졌다.
비금에서 천일염 생산에 최초로 성공한 사람들은 평양에서 염전 기술을 습득하고 고향에 돌아온 '박삼만' 과 그의 기술을 바탕으로 천일 염전조성을 시도한 '손봉훈' 이었다. 이들은 7명 내외의 조합을 구성하여 1946년 3월에 수림리 앞의 갯벌을 막아 시험염전 축조를 시작하였다. 그리고 최초의 천일염전은 성공했다. 천일염 생산에 성공하자 1948년 무렵 450세대의 비금주민들의 염전조합을 결성하고 보리개떡과 나물죽을 먹으며 1백여 ha가 넘는 광활한 염전을 조성해 내는 데, 이것이 '대동염전'이다. 비금도는 섬지역 천일염의 시발지로서 의미가 크며, 천일염전의 원형이 잘 보존되어 있는 대동염전은 근대산업유산의 가치를 인정받아 등록문화재로 지정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 소재지 : 비금면 가산리 123-35외
  • 지정번호: 등록문화재 제362호
대동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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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과 관광정책담당 오수영 ☎ 061-240-8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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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12. 28